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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5월 24일 "예수님의 고별기도"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05-24 14:39     조회 : 88    



부활절 일곱째주일 가정예배 순서

◆ 찬송: 25장(통 25), 89장(통 89), 286장(통 218)

◆ 오늘의 기도

“주여, 주를 위한 고난을 깨닫게 하옵소서.”
사랑과 은혜로 우주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들의 삶 속에 깊이 뿌리박힌 고난을 보게 하옵소서.
그러나 어쩔 수 없는 고난으로 받아들이지 말게 하옵시고,
값있고 보람있는 고난이 되도록 다시 보게 하옵소서,
이 시간에 바라는 것은,
이기적이고 정욕적인데서 출발한 고난이라면,
부끄럽게 생각하게 하옵소서,
의를 위해서 당하는 고난이라면,
자랑스럽게 여기고 감사하게 하옵소서,
가까운 우리 주변에서부터,
주의 이름으로 짊어질 고난을 찾아 보게 하옵소서.
참 사랑은 고난의 짐을 짊어지는 일이며,
참 봉사는 고난의 땀 흘림 없이는 존재하지 않고,
참 희생은 고난의 죽음 없이는 불가능한 것임을,
주여, 우리로 깨닫게 하옵소서.
지금 여기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짊어져야 할,
고난의 뜻을 밝히 알게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말씀 (요한복음 17:1-11절)



1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이르시되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

2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

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4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5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6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그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

7 지금 그들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것이 다 아버지로부터 온 것인 줄 알았나이다

8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말씀들을 그들에게 주었사오며 그들은 이것을 받고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나온 줄을 참으로 아오며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도 믿었사옵나이다

9 내가 그들을 위하여 비옵나니 내가 비옵는 것은 세상을 위함이 아니요 내게 주신 자들을 위함이니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로소이다

10 내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 것이온데 내가 그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

11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그들은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온라인 헌금
351-0976-3408-93 (농협: 열린문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