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열린문광장 > 설교동영상
 
  2020년 5월 10일 "너희는 근심하지 말라!"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05-10 15:59     조회 : 119    




부활절 다섯째주일 가정예배 순서

 

찬송: 25(25), 210(245), 312(341)

 

오늘의 기도

 

주여, 우리 젊은이들을 깨워 주시옵소서.”

사랑과 인애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젊은 이들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품게 하시니 감사드리나이다.

젊은 시절은 번뇌와 방황 갈등과 아픔이,

가득차 있음을 그들이 알게 하옵소서.

바른 것과 그른 것을 분별해야 하며, 할 일과 해서는 안될 일을 가려야 하는,

도덕과 가치의 싸움이 그들에게 있는 것을,

주여, 그들이 겸손하게 받아들이게 하옵소서.

바라는 것은 우리 청년들로 하여금 진리에 목마르게 하시고,

정의를 위하여 불의와 거짓과 싸우기 위해서

살신성인하는 용기를 주시옵소서.

이 시대의 불행은 젊은이의 불행에 있고,

이 시댕의 생복은 젊은이의 행복에 있사오니,

주님꼐서 그들을 도우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말씀 

 요한복음 14:1-14절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4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5 도마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

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7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8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0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온라인 헌금

 

351-0976-3408-93 (농협: 열린문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