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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4월 19일 "예수님이 주시는 평강"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04-19 15:37     조회 : 104    


부활절 둘째주일 가정예배 순서

◆ 찬송: 19장(통 44), 159장(통 149), 165장(통 155)

◆ 오늘의 기도

“주여! 함께 사는 기쁨을 깨닫게 하옵소서.”
만물의 주인이신 우리들의 아버지 하나님,
우리로 많은 이웃 속에서 살게 하심을 감사드리나이다.
더불어 웃고 더불어 울 수 있음을 감사드리나이다.
비옵는 것은,
우리의 사랑스런 이웃들에게 은총을 내리시옵소서.
그들이 건강한 생각과 건강한 삶을 살게 해 주옵소서.
그들의 생활이 감사할 것으로 풍성해지게 하시고,
그들의 기쁨이 우리 모두의 것이 되게 해 주옵소서.
간구하옵는 것은,
우리로 무엇인가 이웃의 힘든 삶을 도울 수 있게 해 주시고,
구리의 관심은 손끝에서 머무르게 마시고,
깊은 마음씀에서 솟아나는 것 되게 하옵소서.
보다 풍성한 삶이 여기에서 오는 것임을 배우게 하옵소서.
우리를 도우시는 손길이신 주님 이름으로 빕니다. 아멘

◆오늘의 말씀 (요한복음 20:19-31절)

19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2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21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22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24 열두 제자 중의 하나로서 디두모라 불리는 도마는 예수께서 오셨을 때에 함께 있지 아니한지라
25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이르되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26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27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28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29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30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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