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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식] 2020. 08. 16 주일 교회소식 안내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08-16 14:36     조회 : 85    

 

1. 성령강림절 / 성령강림절은 부활절 후 50일째 되는 날로써,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신 대로 제자들에게 성령을 보내주신 날을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2. 광복 75주년 / 815일 토요일은 광복 75주년이었습니다. 광복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 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3. 주일 교회예배 안내 / 열린문교회 주일예배는 현장 예배와 가정예배를 병행하여 드립니 다.


4. 새벽기도회와 수요예배 안내 / 코로나19로 인하여 서울시와 경기도의 집합제한 권고에 따라서 새벽기도회를 다음 주 부터 2주 동안 쉽니다. 수요예배는 2주 동안 온라인 가정 예배 합니다.


5. 출입시 수기명부 및 QR코드 안내 / 교회 출입시에 꼭 수기명부를 작성하시거나 QR코드 를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기명부와 QR코드는 교회에서 직접 관리하고 정부제출 과 무관합니다.


6. 교회 현장예배 감염예방안내 / 교회 현장예배 참여시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을 지켜주시 고 사회적 안전거리를 필히 지켜주시기를 바랍니다.


7. 한 친구 맺기 운동 / 말씀과 친구 맺기: 성경 묵상으로 일독하기 말씀을 나눌 한 친구 맺기: 예배말씀을 나누고 예배 영상 및 이미지 전하기 주님과 친구 맺기: 주님 이 동행해 주심에 감사하는 삶


8. 교우소식 / 차세운 집사님(조남춘 권사님 남편) 장례식: 지난 주 813일부터 15 일까지 차세운 집사님 장례식을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9. 주간 중보기도제목 / 아래 제목을 가지고 함께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816() 안전한 예배를 위해 열린문교회의 예배에 나오는 성도 모두가 감염예방 수칙을 더욱 철저하게 지키며 세상의 본이 되는 예배를 드리도록 하옵소서. 예배가 질병 확산의 축이 되지 않고 서로 영적 교제를 나누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817() 홍수로 인해 어려움을 당한 이재민들을 위하여 홍수로 인해 큰 피해를 당한 전국 각 지역의 주민들을 위로하시고, 그곳의 성도들에게 함께하소서. 피할 길을 허락하셔서 긴급하게 필요한 도움을 받게 하시고, 짧은 시간에 복구가 잘 이루어지게 하 소서. 주님의 교회들이 이재민들을 잘 품어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게 하시고, 환란 중에 도 도움이 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소서.

  

818()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위해 열린문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 머리 되신 예수님을 겸손히 따르게 하소서. 주의 영광을 지닌 몸 된 교회임을 기뻐하고 복음 이 흐르고 넘쳐서 영혼의 구원과 성장을 이루게 하소서.
   

819() 성경에 반대되는 법이 제정되지 않도록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나는 법이 나 제도가 이 땅에 자리하지 않게 하소서. 성경이 합리적인 이유가 되어 이 땅의 국민들 을 보호할 수 있는 문화가 생성되게 하소서. 성경이 가라하면 가고, 성경이 멈추라 하면 멈출 수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입법, 사법, 행정부에 고르게 배치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 루어 가게 하소서.

  

820() 복음적 평화통일을 위해 북한 안에 들어가 예배자로 사는 디아스포라 성 도들을 붙잡아 주소서.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로 날마다 승리하게 하 소서. 그들로 인하여 복음 안에서 조국통일의 물꼬가 열리게 하소서.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남북의 위정자들이 마음을 모아 통일시대의 기초를 놓게 하소서.

  

821() 부동산 정책과 경제 안정을 위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경제를 돌파 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소서. 기업인들의 마음을 주관하셔서 자신의 이익을 넘어 사회 를 살리는 도구가 되게 하소서. 힘든 상황에서 고전하고 있는 상인들과 경영자들을 위로 하시고 새로운 길을 열어주소서. 우리나라의 부동산 정책이 일시적인 비판을 피하는 데 역점을 두기보다 장기적인 안목에서 모든 국민이 호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제도로 세워 지게 하소서.

 

 

822() 성경적인 삶을 위해 세상의 기준으로 살아가기 보다는 성경의 기준으로 살 아가는 삶이 되게 하소서. 세상의 물질과 명예를 바라보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성경적 가치를 쫓아 살아가게 하옵소서. 성경적 가치만이 참으로 귀한 가치임을 알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