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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감사의 말씀--메시앙 이수희 피아노독주회
  글쓴이 : 이원영집사     날짜 : 08-10-23 09:47     조회 : 3577    
   감사의 말씀.hwp (10.5K), Down : 2, 2008-10-23 09:47:24

 

감사의 말씀

 

금번 저의 차녀 이수희 피아노 독주회에 오신 목사님 내외분, 준목님, 장로님, 교우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사실 피아노 독주가 감미로운 발라드 음악과는 달리 전문성을 요하며 또는 인내를 필요하기에 지루함을 느끼는 것이 대부분 입니다

 

연주가 끝날 때 까지 자리를 지켜주시고 연주곡목의 숨은 의미를 해석하고 경청하여 주시어 자리를 빛내주신 교우여러분에게 큰 빚을 졌습니다.

 

한편, 목사님께서 열린문교회가 대단히 큰 교회라고 몇 번  말씀하신 이유를 이번에 깨달았습니다.

 

연주가 끝난 후 로비에서 만난 교우들이 한결같이 훤칠한 장부 신사이시고, 여성교우분들도 전부 한 인물 하시는 세련된 자태를 보면서 우리교회의 구성원이 이렇게 당당하시니 이것이 바로 큰 교회가 아니고 무엇이 겟는가 라고 자문 자답해봅니다

 

늦은시간까지 차 운행을 하신 두 분께 특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깊어가는 가을,  감기에 조심하십시요

 

이원영 상


       
정하성장로
아니....古稀 넘기신 분이,
휴양지 까지 랩탑 들고 가셔서 교회홈피에 인삿말 올리시니
교회 정말 사랑하십니다.
그 열정 부럽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여....
08-10-23 10:24
     
이현수
집사님! 연주회에 못가서 죄송합니다. 꼭 가서 좋은시간 갖기를 희망했었는데
하필이면 평택,안성지역의 실업인,전문인들에게 양육과 제자훈련의 강의가
있었던 관계로 못가뵈었습니다. 목사님과 많은 교우님들께서 참석하시어서
자리를 빛내 주셨다니 다행이군요. 집사님의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주일날 뵙고 죄송했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평안하세요. 샬롬
08-10-23 22:24
리꼬네김
감사의 글을 잘 읽었습니다.^^
세심한 글을 올려 주시니, 더더욱 자상한 배려에 다시금  따스한 사랑은 느낍니다.
홈피관리에 열정적인 어르신분들 화이팅! '노장은 죽지 않았다'              -1구역으로파송된 최숙현성도
08-10-27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