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열린문광장 > 교회소식
 
  [소식] 생활속의 지혜 Series-3
  글쓴이 : 이원영집사     날짜 : 08-10-21 23:36     조회 : 3872    
   車테크.doc (30.5K), Down : 0, 2008-10-21 23:36:41

[車테크] 혈액형별로 알아본 안전운전

작성일 : 2008.10.13

 

 

 

안전운전에 도움을 주는 혈액형별 음악선택법

 

서양과 달리 동양에서는 혈통을 중시한다. 서양보다는 한국과 일본에서 혈액형이 성격을 결정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 중 하나도 여기에 있다. 과학자들이 혈액형과 성격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주장해도 혈액형에 대한 믿음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

 

한국과 일본 만큼은 아니지만 지난 90년대 미국에서도 혈액형에 대한 관심이 잠시 높아졌다. 이에 한 보험사가 자동차사고도 혈액형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2000여건의 사고를 분석했다. 그 결과 혈액형에 따라 사고유형이 다르다는 내용을 발표했죠. 국내에서도 도로교통관련 단체가 교통사고 가해자 6000여명을 대상으로 비슷한 조사를 벌인 적이 있다.

 

사실 사람과 사고유형을 혈액형만으로 단순화하는 것을 모두 믿기는 어렵다. 표본도 충분하다고 볼 수 없다. 그러나 이 조사 결과가 터무니없이 거짓말이라며 무시할 필요는 없다. 자신의 운전습관을 비교해보고 안전운전에 활용한다면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 되기 때문이다.

 

혈액형과 교통사고 유형을 분석한 자료과 더불어 혈액병별로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음악도 있다. 음악은 고대 그리스신화와 구약성서에서도 질병치료에 사용한 기록이 있을 정도로 오래된 치료수단. 오늘날에는 음악요법이라는 치료법으로 체계화돼 그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자신의 혈액형은 제쳐두고 소개된 내용 중 자신의 성격에 맞는 음악이 있다면 그것을 선택해 사고를 예방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A : 과속 조심, 경쾌한 음악

 

주의력이 깊어 신중하게 운전해 대형사고 발생률이 낮은 편. 그러나 속도감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경향이 있다. 운전면허를 딴 지 1년 미만이나 20세 전후에서 과속으로 대형사고를 내는 사람들이 많다. A형 성격을 지닌 운전자에게는 50~60년대 팝가수인 프랭크 시나트라, 냇킹콜, 도리스 데이 등이 부른 경쾌한 컨티넨털 음악이 좋다.

 

B : 가벼운 사고 조심, 경음악

 

주의력이 산만하고 한눈을 잘 팔기 때문에 접촉사고 등 가벼운 사고를 많이 낸다. 운전경력이 짧을 때는 사고가 적으나 10년 이상 경력이 쌓이고 베테랑이 될수록 운전실력을 과시하다 사고를 내는 경향이 있다. B형과 같은 성향을 지녔다면 폴카 등 긴장감을 주는 빠른 템포의 경음악으로 안전운전 효과를 얻을 수 있다.

 

O : 대인사고 조심, 조용한 음악

 

직진을 고집하고 남보다 빨리 달리려는 심리가 있어 좌우를 살피는 주의력이 부족해 횡단보도 사고를 일으키는 경향이 있다. 초보운전 때는 안전 운전하지만 경력이 쌓이면 위험이 닥치는 순간 자신부터 먼저 보호하려는 반사작용으로 대인사고를 내기도 한다. 이런 성격의 운전자에게는 애잔하고 축 늘어지는 음악보다는 영화 닥터 지바고의 테마곡처럼 조용하고 무드있는 음악이나 뉴에이지 음악이 어울린다.

 

AB : 충돌사고 조심, 컨트리송

 

잡념이 많고 졸음을 참는 능력이 약해 피로할 때 장시간 운전하다 대형 충돌사고를 일으킬 수 있다. 대체로 반사신경은 예민하지만 돌발적인 장애물을 만났을 때 응급조치능력이 떨어져 큰 사고를 일으키기도. 운전할 때 비트가 강한 헤비메탈이나 락 뮤직보다는 템포가 약간 강한 컨트리송이 효과를 발휘한다.

 

[매경인터넷 기성 기자]

[車테크] 혈액형별로 알아본 안전운전

 

작성일 : 2008.10.13

 

안전운전에 도움을 주는 혈액형별 음악선택법

 

서양과 달리 동양에서는 혈통을 중시한다. 서양보다는 한국과 일본에서 혈액형이 성격을 결정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 중 하나도 여기에 있다. 과학자들이 혈액형과 성격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주장해도 혈액형에 대한 믿음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

 

한국과 일본 만큼은 아니지만 지난 90년대 미국에서도 혈액형에 대한 관심이 잠시 높아졌다. 이에 한 보험사가 자동차사고도 혈액형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2000여건의 사고를 분석했다. 그 결과 혈액형에 따라 사고유형이 다르다는 내용을 발표했죠. 국내에서도 도로교통관련 단체가 교통사고 가해자 6000여명을 대상으로 비슷한 조사를 벌인 적이 있다.

 

사실 사람과 사고유형을 혈액형만으로 단순화하는 것을 모두 믿기는 어렵다. 표본도 충분하다고 볼 수 없다. 그러나 이 조사 결과가 터무니없이 거짓말이라며 무시할 필요는 없다. 자신의 운전습관을 비교해보고 안전운전에 활용한다면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 되기 때문이다.

 

혈액형과 교통사고 유형을 분석한 자료과 더불어 혈액병별로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음악도 있다. 음악은 고대 그리스신화와 구약성서에서도 질병치료에 사용한 기록이 있을 정도로 오래된 치료수단. 오늘날에는 음악요법이라는 치료법으로 체계화돼 그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자신의 혈액형은 제쳐두고 소개된 내용 중 자신의 성격에 맞는 음악이 있다면 그것을 선택해 사고를 예방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A : 과속 조심, 경쾌한 음악

 

주의력이 깊어 신중하게 운전해 대형사고 발생률이 낮은 편. 그러나 속도감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경향이 있다. 운전면허를 딴 지 1년 미만이나 20세 전후에서 과속으로 대형사고를 내는 사람들이 많다. A형 성격을 지닌 운전자에게는 50~60년대 팝가수인 프랭크 시나트라, 냇킹콜, 도리스 데이 등이 부른 경쾌한 컨티넨털 음악이 좋다.

 

B : 가벼운 사고 조심, 경음악

 

주의력이 산만하고 한눈을 잘 팔기 때문에 접촉사고 등 가벼운 사고를 많이 낸다. 운전경력이 짧을 때는 사고가 적으나 10년 이상 경력이 쌓이고 베테랑이 될수록 운전실력을 과시하다 사고를 내는 경향이 있다. B형과 같은 성향을 지녔다면 폴카 등 긴장감을 주는 빠른 템포의 경음악으로 안전운전 효과를 얻을 수 있다.

 

O : 대인사고 조심, 조용한 음악

 

직진을 고집하고 남보다 빨리 달리려는 심리가 있어 좌우를 살피는 주의력이 부족해 횡단보도 사고를 일으키는 경향이 있다. 초보운전 때는 안전 운전하지만 경력이 쌓이면 위험이 닥치는 순간 자신부터 먼저 보호하려는 반사작용으로 대인사고를 내기도 한다. 이런 성격의 운전자에게는 애잔하고 축 늘어지는 음악보다는 영화 닥터 지바고의 테마곡처럼 조용하고 무드있는 음악이나 뉴에이지 음악이 어울린다.

 

AB : 충돌사고 조심, 컨트리송

 

잡념이 많고 졸음을 참는 능력이 약해 피로할 때 장시간 운전하다 대형 충돌사고를 일으킬 수 있다. 대체로 반사신경은 예민하지만 돌발적인 장애물을 만났을 때 응급조치능력이 떨어져 큰 사고를 일으키기도. 운전할 때 비트가 강한 헤비메탈이나 락 뮤직보다는 템포가 약간 강한 컨트리송이 효과를 발휘한다.

 

[매경인터넷 기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