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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첫 등록
  글쓴이 : 논길     날짜 : 08-10-13 21:28     조회 : 3949    


녋었으면  하면서도 좁디좁은 마음.

너그러운 듯 하면서도 톨아지기 일수인.

줄듯 하면서도 활짝 펴지지 않는.

나를 더듬어 보면서

작디 작은 너그러움이라도,,,

옮겨 봤으면,,,하면서

 

게시판에 인사하면서

등록을 해 봅니다

 

 

       
정하성장로
환영합니다.  논길 장로님.
대문에 붙은 광고지는 떼어내기가 힘들지 붙치는 것은 간단합니다.
그 사람들 노고까지 걱정해 주시는 마음 글쎄요???...
신경질 나실텐데요...
08-10-14 06:13
     
논길
장로님...요즘에는 접착제도 알맞고,,욕먹지 않을려고 장소도 골려하던데요..
신경질 덜 낼렵니다
08-10-14 19:13
장재호
김병철 장로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많은 후배분들 어떠세요? 자주 뵙기를...
08-10-14 09:53
     
논길
장집사님,,,처음 한 동안 무척이나 근접하기가 거북했답니다.
          활짝 풀은 집사님을 보면서 무척이나 반가왔습니다,
          든든한 기둥으로 버텨 주실줄 믿습니다,
08-10-14 19:20